흡입 전용 다섯은 Pleasure Air 공기압 하나로만 작동합니다. 삽입부도 진동 모터도 없어요. 스탈렛3부터 프리미엄2까지는 값이 오르면 강도가 6 → 8 → 10 → 14단계로 따라 오릅니다. 그런데 가장 저렴한 프로가 11단계라 이 사다리 밖에 서 있어요. 값으로 강도를 사는 구조가 여기서 한 번 끊깁니다.
핵심 요약
다섯 다 흡입 전용입니다 — 공기압 자극 하나로 작동하고, 삽입부도 진동 모터도 없습니다
프로가 105,000원으로 가장 저렴한데 흡입 11단계로 다섯 중 두 번째로 촘촘합니다
나머지 넷은 값 순서와 강도 순서가 같습니다 — 스탈렛3 6 · 리버티2 8 · 클래식2 10 · 프리미엄2 14단계
프로에는 편의 기능이 없고 헤드 캡 교체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175g으로 다섯 중 가장 무겁습니다
재질·방수·충전·보증은 다섯이 같습니다
비접촉 공기압 기술 PLEASURE AIR™
콤팩트한 사이즈, 초경량 78G
손쉽게 사용하는 직관적 설계
" 작지만 선명한 자극을 "
느껴 보세요.
흡입 전용 라인은 값이 오르면 강도가 따라 오릅니다. 스탈렛3 6단계 → 리버티2 8단계 → 클래식2 10단계 → 프리미엄2 14단계로 네 모델이 가지런히 서 있어요.
그런데 프로가 이 줄 밖에 있습니다. 105,000원으로 다섯 중 가장 저렴한데 흡입은 11단계예요. 값으로는 맨 아래, 강도로는 위에서 두 번째입니다.
대신 프로는 편의 기능이 하나도 없고 헤드 캡 교체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175g으로 다섯 중 가장 무겁습니다.요. 값을 낮추면서 강도를 가져가는 대신 다른 것을 내려놓은 구성입니다.
스탈렛3 → 리버티2, 4만원. 강도가 6단계에서 8단계로 두 칸 늘고 위생 전용 캡과 여행용 잠금이 붙습니다. 무게는 78g에서 90g으로 조금 늘어요.
리버티2 → 클래식2, 4만원. 강도가 8단계에서 10단계로 두 칸 더 오르고 애프터글로우가 붙습니다. 절정 이후 강도를 곧바로 끊지 않고 천천히 낮추는 기능이에요.
클래식2 → 프리미엄2, 9만원. 여기가 가장 큰 간격이고 늘어나는 것도 가장 많습니다. 강도가 10단계에서 14단계로 네 칸 오르고, 스마트 사일런스(피부에 닿을 때만 작동)와 스탠바이 모드가 붙어요. 오토파일럿도 2.0으로 올라갑니다.
네 모델 사이에서는 값이 사는 것이 강도 조절 폭과 편의 기능입니다. 자극의 종류는 다섯 다 같아요.
105,000원으로 흡입 전용 중 가장 저렴합니다. 그런데 흡입 11단계로 클래식2(10단계)보다 한 칸 넓어요. 낮은 쪽에서 조금씩 올려가며 맞추고 싶을 때 단계가 많은 쪽이 편합니다.
대신 내려놓은 것이 분명합니다. 애프터글로우·스마트 사일런스·스탠바이·오토파일럿이 모두 없습니다. 헤드 캡 교체도 지원하지 않아 기본 헤드 하나로 씁니다. 나머지 넷은 전부 캡을 바꿀 수 있어요.
무게는 175g으로 다섯 중 가장 무겁습니다. 스탈렛3의 두 배가 넘고 프리미엄2보다도 45g 무거워요. 세로 16cm에 D 5.6cm라 몸집도 있는 편이라, 두고 쓰는 쪽에 맞습니다.
넷을 손에 쥐어 보면 두 부류로 갈립니다. 스탈렛3와 리버티2는 78g·90g에 세로 10~11.7cm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이고, 클래식2와 프리미엄2는 109g·130g에 세로 15.3cm·16.2cm로 손에 쥐는 그립형입니다. 클래식2는 슬림한 그립과 가벼운 무게로 손안에 안정적으로 밀착되게 만들어 오래 써도 편안한 쪽이고, 프리미엄2는 16.2cm에 130g으로 넷 중 가장 큰 몸집 안에 스마트 사일런스와 오토파일럿까지 들어 있습니다.
상자 안도 갈립니다. 스탈렛3와 리버티2 상자에는 본체·설명서·마그네틱 충전 케이블이 들어가고, 클래식2와 프리미엄2에는 여기에 추가 캡과 보관 파우치가 더 들어 있어요. 헤드 캡은 넷 다 미디엄이 기본이고, 프리미엄2는 스몰 캡이 함께 동봉돼 있습니다. 스탈렛3와 리버티2는 스몰과 라지를 따로 구매할 수 있어요.
재질은 넷 모두 의료용 실리콘과 ABS이고, 충전은 마그네틱 USB, 방수는 IPX7이라 샤워 중에도 쓰고 물에 담가 씻을 수 있습니다. 보증도 3년으로 같아요. 스탈렛3를 골라도 프리미엄2를 골라도 이 부분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사용 시간과 작동 소음은 수치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소음 쪽은 프리미엄2에만 스마트 사일런스가 있어서, 피부에서 떼면 작동을 멈추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프로 — 값을 가장 낮추면서 강도 폭은 넓게 가져가고 싶을 때입니다. 11단계라 낮은 데서 조금씩 올리기 좋아요. 편의 기능이 없고 175g이라는 점, 헤드 캡을 바꿀 수 없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스탈렛3 — 가볍고 작은 쪽이 우선이라면 여기입니다. 78g은 우머나이저 12종 전체에서 가장 가벼워요. 6단계면 폭이 좁아 보일 수 있지만 처음 쓰는 분에게는 오히려 다루기 쉬운 범위입니다.
리버티2 — 가방에 넣고 다닐 생각이라면 이쪽입니다. 위생 전용 캡이 있어 보관이 깔끔하고 90g으로 가볍습니다.
클래식2 — 휴대를 특별히 신경 쓰지 않고 중간 자리를 찾는다면 여기입니다. 강도 10단계에 애프터글로우가 있어요.
프리미엄2 — 소음이 신경 쓰이는 환경이라면 답은 여기입니다. 스마트 사일런스는 나머지 넷에 없어요. 강도 14단계로 폭도 가장 넓고 작은 사이즈 캡이 동봉됩니다.
스탈렛3는 78g, 세로 11.7cm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버튼은 (+)와 (-) 두 개로, 전원을 켜고 강도를 올리고 내리는 것을 여기서 다 합니다. 처음 쓰는 분이 바로 다룰 수 있게 만든 직관적인 설계예요.
작다고 자극이 흐릿한 건 아닙니다. 공기압 기술은 프리미엄2까지 넷이 같은 Pleasure Air이고, 6단계는 섬세한 자극부터 강렬한 자극까지 한 칸씩 오릅니다. 헤드 캡도 S·M·L 세 타입으로 바꿀 수 있어 몸에 맞는 핏을 찾을 수 있고, IPX7 완전 방수라 물 세척 한 번으로 관리가 끝나요. 씻는 순서는 우머나이저 세척법 10단계에 있습니다.
색상은 인디고·그레이·핑크·바이올렛·터키 다섯 가지로, 흡입 전용 다섯 중 프리미엄2·프로와 함께 가장 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