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박감 제로. 존재감 자체가 제로.
폐업 위기였던 미노마즈를 살린 1등 공신 ‘클리어 브라탑’이 캐미솔로 등장했습니다.
브라, 하면 자연스레 따라오는 모든 불편함들이 완벽히 제거된 신기한 속옷.
고무줄 하나도 용납하지 못합니다. 편안함을 추구하는데 있어 절대 타협은 없어요. 클리어 브라탑과 미노마즈에 적용된 모든 철학 그대로 넣은 캐미솔입니다.

속옷계의 룰루레몬을 입어봄. 천이 부들부들해서 이런말 좀 그런가 싶지만 고양이 가슴에 담고 다니는 것 같았음. 짱 부들부들 함. 다른 리뷰 보니까 천 부드럽다는 말 있어서 역시 좋은 건 비슷하게 느끼는구나 싶었음. 첨엔 천이 여러겹? 인 것 같아서 답답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입고는 너무

부드러운 촉감으로 나의 몸을 하루 종일, 온전히 감싸주는 친구와 함께 하는 느낌이에요. 집에 오자마자 부랴부랴 속옷을 벗을 필요가 없죠. 특히 라이트 캐미솔은 브라와 캐미솔이 합쳐진 ‘일체형’으로 일상의 활용도가 더 높아졌어요. 이너가 필요한 옷을 입을 때, 가벼운 운동을 할 때, 집에서 휴식할 때... 이젠 딱 하나만 입으세요!



내 몸에 닿는 모든 부분에 압박감이 없도록 오직 원단만 사용해서 개발했어요. 압박감과 짓누름을 유발하는 요소는 모두 없앴어요.
압박하는 고무줄 대신 탄력있고 튼튼한 원단이 늘어짐 없이 지지해주고, 짓누르는 듯한 어깨끈 겉마감 봉제 대신 가슴선까지 두르는 속마감 봉제법을 새로 개발했어요. 덕분에 어깨부터 부유방까지 어떠한 압박감도 느껴지지 않죠.



어떠한 압박감도 없이


거슬림 없이 오직 텐셀의 편안함만 남겼어요. 옭아매는 답답함을 없앴으니 작은 거슬림이 느껴질 법한 데도 입으면 오직 고급 원단 텐셀의 부드러움만 남아있죠. 까슬거림을 고려해 라벨까지 원단에 새기는 섬세함 덕분이에요.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신축성만 느끼도록



패드를 뺐다 꼈다 할 필요 없도록 일체형으로 제작했어요. 여성을 위한 세심함으로 작은 시간과 번거로움까지 생각한 캐미솔이 완성됐답니다. 패드를 잊었을 때 당황할 일도, 이상하게 모양이 잡힐까 걱정하는 시간도 아까우니까요.
가장 편한 브라탑을 입었는데, 그 위에 이너를 하나 더 걸쳐서 거추장 스러워진다면? 너무 아깝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개발된 캐미솔이에요. 속옷과 일상복의 경계에서 만능 활약을 약속합니다.


이제 문제를 모두 해결한 이너웨어를 만나보세요.
여기서 일상의 활용도를 " + 플러스"한 클리어 캐미솔입니다.








S · M · L · XL
* 사이즈 측정 방법에 따라 1-2 cm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S | M | L | XL |
|---|---|---|---|---|
| ① 전체길이 | 56 cm | 57 cm | 58 cm | 58 cm |
| ② 가슴단면 | 34 cm | 35.8 cm | 37.5 cm | 39.2 cm |
| ③ 소매길이 | 17.5 cm | 18.5 cm | 20 cm | 20 cm |
| 항목 | 옵션 1 | 옵션 2 | 옵션 3 |
|---|---|---|---|
| 두께 | 도톰 | ● 보통 | 얇음 |
| 비침 | 있음 | ● 약간 | 없음 |
| 신축성 | ● 좋음 | 약간 | 없음 |
| 사이즈 | 큰편 | ● 보통 | 작음 |
| 의류 사이즈 | 패드 사이즈 |
|---|---|
| S | S-1호 |
| M | S-2호 / M-1호 |
| L | M-2호 / L-1호 / XL-1호 |
| XL | L-2호 / XL-2호 |


| English Name | Korean Name |
|---|---|
| BLACK | 검정 |
| APRICOT | 살구색 |



Freedom to Beauty
Made in Korea

네이버에 브라를 검색하면 6,860,017개의 제품이 쏟아집니다. ‘가격순’으로 비교할 수 있고, ‘판매순’으로 비교할 수도 있죠. 하지만 ‘편안한 순’으로 정렬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만의방에서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좋은 속옷의 기준이 편안함이라는데 동의하는 분이라면 이제 가장 좋은 속옷을 찾으실 수 있다는 것을.

미노마즈는 지금껏 우리가 알아왔던 속옷과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아루팀이 승과 함께 미노마즈 공장을 찾았을 때 바로 알아볼 수 있었죠. 윤소영 대표님과 30년 경력의 만능재단사, 35년 경력 봉재의 달인은 결코 '적당함'을 용납하지 않는 꼿꼿한 자세로 브라 하나, 팬티 한장에 영혼을 담아 세상에 내보내고 있었습니다. 제작의 편의성은 과감히 포기하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고집스럽고 예민하게 불편함을 걸러내는 작업 과정은 숭고함의 경지였어요.

Freedom to Beauty

얼마나 좋은 소재인지, 얼마나 오래 연구한 패턴인지, 밴드 하나 없애겠다고 무슨 고생을 해야하는지. 일일이 풀어보자면 30장 짜리 논문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폐업 위기였을까요? 예상하시는 그대로입니다. 소규모 브랜드가 자체 공장을 운영하고, 최상의 품질에만 골몰했습니다. 생산 단가를 무시하고 공산품 수준의 가격을 유지하려다 마진이 마이너스가 되었죠.

자기만의방은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노마즈가 생산하는 속옷을 전량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더 좋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저렴하지 않지만 ‘합리적인 가격 구성’으로 미노마즈를 선보입니다.
여성의 편안함에 200% 집착하는 속옷 브랜드가 세상에 하나쯤 존재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상품 Q&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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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명 | 미노마즈 클리어 캐미솔 |
|---|---|
| 소비자가 | |
| 판매가 | 58,500원 |
| 쿠폰적용가 | 52,650원 (10.0% 할인)![]() |
| 브랜드 | 자체브랜드 |
| 배송비 |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
| 적립금 | 1,170원 |
| 색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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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 |
| 상품명 | 상품수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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