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품명 | 미노마즈 노브라 반팔 프릴드레스 |
|---|---|
| 소비자가 | |
| 판매가 | 157,500원 |
| 쿠폰적용가 | 141,750원 (10.0% 할인)![]() |
| 브랜드 | 자체브랜드 |
| 배송비 |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
| 적립금 | 3,150원 |
| 사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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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명 | 상품수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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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하루 만에 대부분의 사이즈가 품절. 자기만의방 개발자가 선택한 최고의 속옷, 역시 자기님들이 잘 알아보아주셨습니다.
모든 불편한 감각을 삭제하고 군더더기 없이 편안함만 남긴 이너웨어. 미노마즈를 경험하면 하루 종일 이것만 입고 싶어질 정도죠. 그래서 이 편안함 그대로 일상을 함께할 수 있는 노브라 원피스를 소개해드릴게요.





거슬림 없이 오직 모달의 편안함만 남겼어요. 옭아매는 답답함을 없챘으니 작은 거슬림이 느껴질 법한 데도 입으면 오직 고급 원단 모달의 부드러움만 남아있죠. 까슬거림을 고려해 라벨까지 원단에 새기는 섬세함 덕분이에요.


내 몸에 닿는 모든 부분에 압박감이 없도록 오직 원단만 사용해서 개발했어요. 살을 파고들거나 짓누르는 고무줄이나 밴딩은 전혀 존재하지 않아요. 챠르르 떨어지는 한 장의 원피스로 몸 전체를 부드럽게 커버해요.



패드X, 실크심지와 특수 봉제로 자연스러운 니플 커버


패드 없이도 자연스럽게, 투박하지 않고 멋스럽게. 미노마즈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니플패치는 기존 노브라웨어에 대한 불만족에서 시작했어요.
노브라웨어의 패드는 활동하다보면 이리저리 움직이며 브라보다 더 불편해질 수 있어요. 패드가 없다면 덧대는 안감으로 옷의 밸런스가 무너져 투박해지거나 거친 촉감으로 민감한 피부에 상처를 내기도 해요.
미노마즈의 니플패치 주머니는 원단에 실크심지를 부착하고 두꺼운 속장 원단을 함께 봉제해 안정적인 구조를 완성했어요. 수많은 시도 끝에 찾아낸 최적의 설계로 여성의 가슴을 부드럽게 감싸줄 수 있어요.









F(SM) · F(SM)-큰가슴 L · L-큰가슴
* 사이즈 측정 방법에 따라 1-2 cm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Relax Dress | FREE | 큰 가슴 FREE | L | 큰 가슴 L |
|---|---|---|---|---|
| ① 전체길이(앞) | 104 cm | 104 cm | 104 cm | 104 cm |
| ② 전체길이(뒤) | 104 cm | 104 cm | 104 cm | 104 cm |
| ③ 어깨너비 | 38.5 cm | 38.5 cm | 39.5 cm | 39.5 cm |
| ④ 가슴단면 | 51 cm | 51 cm | 52.2 cm | 52.2 cm |
| ⑤ 소매기장 | 24 cm | 24 cm | 24 cm | 24 cm |



| 색상명 | 설명 |
|---|---|
| BLACK | 검정 |


Freedom to Beauty
Made in Korea

네이버에 브라를 검색하면 6,860,017개의 제품이 쏟아집니다. ‘가격순’으로 비교할 수 있고, ‘판매순’으로 비교할 수도 있죠. 하지만 ‘편안한 순’으로 정렬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만의방에서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좋은 속옷의 기준이 편안함이라는데 동의하는 분이라면 이제 가장 좋은 속옷을 찾으실 수 있다는 것을.

미노마즈는 지금껏 우리가 알아왔던 속옷과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아루팀이 승과 함께 미노마즈 공장을 찾았을 때 바로 알아볼 수 있었죠. 윤소영 대표님과 30년 경력의 만능재단사, 35년 경력 봉재의 달인은 결코 '적당함'을 용납하지 않는 꼿꼿한 자세로 브라 하나, 팬티 한장에 영혼을 담아 세상에 내보내고 있었습니다. 제작의 편의성은 과감히 포기하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고집스럽고 예민하게 불편함을 걸러내는 작업 과정은 숭고함의 경지였어요.



자기만의방은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노마즈가 생산하는 속옷을 전량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더 좋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저렴하지 않지만 '합리적인 가격 구성'으로 미노마즈를 선보입니다.
여성의 편안함에 200% 집착하는 속옷 브랜드가 세상에 하나쯤 존재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상품 Q&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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