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마지막 업데이트 ·
토이·바이브레이터 세척법 — 헹굼보다 중요한 건 건조와 보관
"새로 산 토이 어떻게 씻지?" "사용한 딜도는 어떻게 닦아 보관하지?"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물건이라 어렵게 생각하는 분이 많은데, 순서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 헹구고, 말리고, 넣어두기. 각 단계에서 실제로 갈리는 지점만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세척 자체는 간단합니다 —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구면 끝. 비누나 강한 세정제를 과하게 쓸 필요가 없어요
- 세척보다 중요한 건 건조입니다. 물기를 닦고 충전 단자 부분까지 충분히 말린 다음 충전하세요
- 보관은 세 가지만 — 직사광선 피하기 · 먼지 적은 곳 · 파우치에 넣기. 아루스토어의 데임 라인업은 방수 제품이라 이 순서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 물로 씻어도 되는 제품인가
세척 방법을 정하는 건 결국 하나입니다 — 그 제품이 물에 닿아도 되는가. 아래의 헹굼·건조 순서는 방수 제품일 때 성립해요.
아루스토어에서 판매하는 토이는 모두 방수 제품이라 안심하고 물로 씻어도 됩니다. 게다가 충전 단자 내부까지 2중 방수 설계라, 가장 많이 들어오는 질문인 "충전 단자에 물이 들어가도 괜찮나요?"의 답도 괜찮습니다예요.
다른 곳에서 산 제품이라면 방수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방수가 되지 않는 제품에는 이 순서를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1. 사용 후 미지근한 물에 헹군다
세척 자체는 놀랄 만큼 단순합니다. 대부분의 데임(Dame) 제품은 사용 후 흐르는 물로 가볍게 헹궈주면 끝이에요.
2. 건조 — 사실 세척보다 중요합니다
세척보다 중요한 건 건조입니다. 헹구는 데는 몇 초면 되지만, 이 단계를 건너뛰면 앞의 세척이 무색해져요. 할 일은 두 가지뿐입니다.
특히 충전 전에는 완전히 건조된 상태인지 꼭 확인하세요. 단자까지 방수 설계라 물이 들어가도 괜찮지만, 충전은 마른 뒤에 하는 걸 권합니다.
3. 보관 — 직사광선·먼지·파우치
-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비누나 강한 세정제를 과하게 쓸 필요가 없습니다 —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세척하는 방식만으로도 충분해요
- 사용 후 물기를 닦아냅니다
- 충전 단자 부분까지 충분히 말린 뒤에 사용합니다
보관은 세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 직사광선 피하기
- 먼지 적은 곳에 보관하기
- 파우치에 넣어 보관하기
이 정도만 해줘도 훨씬 깔끔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면 안 되는 것
지금까지의 순서를 뒤집으면 그대로 목록이 됩니다.
- 방수 여부를 모르는 채 물에 대기 — 물세척은 방수 제품일 때만 성립합니다
- 비누·강한 세정제를 과하게 쓰기 — 필요하지 않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충분해요
- 덜 마른 상태로 충전하기 — 충전 전에는 완전히 건조됐는지 확인하세요
- 직사광선이 드는 곳·먼지 많은 곳에 그냥 두기 — 파우치에 넣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아루 (AROOO) 본사 공식 판매처
| 공식 판매처 안내 | 비공식 판매처 주의사항 |
|---|
| 본 공식 판매처의 제품은 아루 본사에서 직접 관리, 유통하는 100% 정품입니다 | 비공식 판매처의 제품은 정식 유통된 제품이 아니며,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식 유통 제품이 아닐 경우 문제 발생 시 보상 및 고객 지원이 불가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비누나 전용 클리너를 꼭 써야 하나요?
아니요. 비누나 강한 세정제를 과하게 사용할 필요 없이,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구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충전 단자에 물이 들어가도 괜찮나요?
아루스토어의 토이 제품들은 충전 단자 내부까지 2중 방수 설계가 되어 있어서 물이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다만 충전은 완전히 마른 뒤에 하세요.
보관은 어디에 하는 게 좋나요?
직사광선을 피하고, 먼지가 적은 곳에, 파우치에 넣어 보관하는 것을 권합니다. 이 정도만 해줘도 훨씬 깔끔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머나이저도 같은 방법으로 씻으면 되나요?
우머나이저 전용 세척 절차는 별도의 글에서 다룹니다. 이 글은 물로 헹구는 방식이 되는 방수 토이의 일반적인 관리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