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온 방탄캡슐은 오일 세 가지를 한 포에 담은 캡슐입니다. 병에 든 오일을 숟가락으로 계량하는 대신 연질캡슐 3알을 물과 함께 삼키면 됩니다. 세 오일은 원료 산지와 짜는 방식이 각각 다릅니다.
산도도 공개합니다. 산도는 오일이 얼마나 신선한 상태에서 짜였는지 보여 주는 지표로, 낮을수록 좋은 값입니다. 세 오일 모두 국내 식품공전 규격보다 낮게 관리합니다.
표시사항의 섭취 방법은 1일 1회, 1회 1포를 충분한 물과 함께입니다. 1포에는 캡슐 3알, 1,500mg이 들어 있어 따로 계량할 필요가 없어요. 케온은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으로 아침 공복에 챙기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 알루미늄 포를 뜯어 캡슐 3알을 꺼냅니다.
- 충분한 물과 함께 삼킵니다. 캡슐은 씹지 않고 그대로 넘기면 됩니다.
- 남은 포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둡니다.
캡슐은 고안정성 연질캡슐이고, 한 포씩 빛·산소·습기를 막는 알루미늄 3면 포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출근 가방이나 여행 파우치에 한 포씩 넣어 다니기 좋아요.
온도나 습도가 바뀌면 캡슐끼리 붙을 수 있는데, 품질에는 이상이 없다고 표시사항에 안내돼 있습니다.
캡슐에 담겨 있어 오일 특유의 향과 느끼함을 입에서 느낄 일이 적습니다. 후기에서도 액상 오일은 못 먹겠다던 사람들이 캡슐이라 골랐다는 이야기가 이어졌어요 — “기름을 생으로 먹는 건 도저히 못 하겠어서 이걸 골랐어요. 회사 서랍에 넣어두니 깜빡한 날도 점심 전에 챙길 수 있어요.”
세 가지 오일을 따로 사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자주 나왔습니다 — “올리브유 캡슐로 편하게 먹는 거 없나 찾다가 삼. MCT 호박씨유까지 세 종류라 이게 더 나음.”
올리브 오일 맛이 궁금해 캡슐을 직접 터뜨려 본 후기도 있어요 — “올리브유만 터뜨려먹어봤는데 알싸하니 찌또베기 엑스트라버진이 맞더라고요 저처럼 의심되면 한번 터뜨려먹어보세요 원료가 좋다고 강조하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원재료는 MCT오일(말레이시아산) 100%, 엑스트라버진압착올리브유(스페인산) 100%, 압착호박씨유(오스트리아산) 100%이고, 캡슐기제는 젤라틴(우피)·정제수·글리세린입니다. 쇠고기를 함유하고 있어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박스(72캡슐, 24포) 기준으로 소비자가 79,800원, 아루 판매가 72,000원입니다. 스토어 쿠폰을 적용하면 64,800원이고, 쿠폰은 기간 한정이에요.
1박스 외에 2+1, 3+2, 5+3 세트가 있고, 세트가 클수록 박스당 가격이 낮아집니다. 세트별 금액은 할인 행사에 따라 자주 바뀌니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배송비는 3,000원이고 5만원 이상이면 무료입니다.
아루에서 산 사람들의 구매 후기는 1,139건, 평점은 4.9입니다.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간편함이었어요. 오일 병을 여러 개 두고 계량하던 사람, 방탄커피를 만들던 사람들이 한 포로 정리됐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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