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대 후반에서 30만원대 초반 사이에 들어가는 두 모델입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자극 조합이 완전히 다릅니다. 인헨스는 흡입에 진동을 더해 '종류를 늘린' 쪽, 넥스트는 흡입에 깊이 조절과 소음 제어·애프터글로우·오토파일럿을 더해 '폭과 편의 기능을 늘린' 쪽입니다.
핵심 요약
인헨스는 흡입과 진동을 함께 담은 모델입니다. 흡입 10단계와 진동 10단계·10패턴을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넥스트는 흡입에 깊이 조절을 더한 모델입니다. 흡입 14단계, 깊이 3단계, 그리고 스마트 사일런스·애프터글로우·오토파일럿 같은 편의 기능이 함께 들어갑니다
두 모델 공통 — IPX7 완전 방수, 의료용 실리콘, 마그네틱 USB 충전, 3년 무상 보증
선택 기준은 '자극 종류를 늘릴지(진동 추가), 흡입 자체의 폭과 편의 기능을 늘릴지(14단계 + 깊이 + 편의 기능)'입니다
인헨스는 흡입에 진동이 함께 필요한 사용자, 하나의 기기로 두 가지 자극을 동시에 쓰고 싶은 사용자에게 맞습니다.
넥스트는 흡입 자극의 폭을 더 넓게 쓰거나, 깊이 조절·저소음·애프터글로우·오토파일럿 같은 편의 기능까지 함께 쓰고 싶은 사용자에게 맞습니다.
인헨스와 넥스트는 가격대가 비슷해서 자주 함께 비교됩니다. 하지만 자극 조합이 완전히 다른 모델이에요.
자극의 종류가 다릅니다. 인헨스는 흡입과 진동을 함께 담아 자극의 종류를 늘렸고, 넥스트는 흡입만 쓰되 폭을 넓히고(14단계) 깊이 조절·편의 기능을 더했습니다.
넥스트에만 있는 기능이 네 가지입니다 — 깊이 조절(3단계 Climax Control), 스마트 사일런스(저소음 설계), 애프터글로우(오르가즘 이후 강도를 천천히 낮추는 마무리), 오토파일럿(선택한 강도 안에서 랜덤 자극). 이 네 기능이 넥스트의 가격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몸체 크기는 비슷합니다. 인헨스는 15.5cm 세로 150g, 넥스트는 17.1cm 세로 168g이에요. 색상은 인헨스 3종, 넥스트 5종입니다.
인헨스는 '흡입+진동' 모델입니다. 공기압 흡입 자극 10단계와 진동 10단계·10패턴을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하나의 기기로 두 가지 자극을 동시에 쓸 수 있는 구조입니다.
넥스트는 '흡입+깊이' 모델입니다. 공기압 흡입 자극이 14단계로 가장 넓고, 자극이 닿는 깊이를 3단계로 따로 조절할 수 있는 클라이맥스 컨트롤이 들어갑니다. 여기에 스마트 사일런스(저소음)·애프터글로우(자극 마무리)·오토파일럿(랜덤 자극) 같은 편의 기능이 더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