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산 이유는 딱 하나, 귀찮아서임. 운동 시작하면서 식단을 정리하는 김에 좋은 지방도 간편하게 챙겨보는 중입니다. 장건강은 개인차가 크지만 규칙적으로 챙기는 습관을 만들기 좋았고 특히 올리브오일, MCT오일, 호박씨유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제일 좋았고, 액상 병의 산패나 보관 스트레스를 덜 수 있는 점도 은근 편함. 당장 뭐가 확 달라졌다기보단 귀찮지 않아서 계속 먹게 되는 게 장점이야. 재구매는 한 박스 더 먹어보고 결정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