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부터 시작해서 관련 글을 꽤 봤는데, 결론은 제 생활에 붙는 걸 먼저 만들자는 쪽이었습니다.
원료 구성, 1포 용량, 휴대 가능 여부 세 가지로 봤어요. 앞의 둘은 어느 제품이든 비슷했고 세 번째에서 갈렸습니다.
단식 깨는 시간이 회사 점심시간과 겹쳐서 집에 두는 건 의미가 없더라고요. 병 제품은 사무실에 두거나 들고 다녀야 하는데 둘 다 애매했고, 개별 포는 파우치에 몇 개 넣으면 끝이었습니다. 1박 여행 갈 때도 그대로 몇 개만 챙겼고요.
효과는 한 박스 다 먹고 나서 볼 생각이고, 지금까지는 '빠뜨리지 않는다'는 항목에서 합격입니다.